Someday never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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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팀장이 되었습니다. get some happiness

뭐 아득바득 밑바닥에서 기어올라온 건 아니고 다른 회사에서 팀장직 모집한다는 말에 아무리 그래도 날 뽑아줄까 하고 응시했는데 덜컥 붙어버렸습니다.

뭐 그냥 기분은 좀 나았습니다.

나이도 먹을데로 먹고 제대로 뽑아주지도 않을거 같았는데 덜컥 뽑히니 마음도 놓이고 그냥 뭐 그렇습니다.

직위가 직위인지라 급여도 훨씬 낫고 새 직장도 집하고 가까워서 맘에 든달까요.

2월부터 출근하기로 되어있는데 그동안 잠 잘자고 밥 잘먹고 체력보강좀 한다음에 나가야 할거 같네요.

근데 정말 잘해낼수 있을까요...어흐...긴장되기도 하긴 합니다.

2010년이 왔습니다.



아 드디어 아저씨가 되는구나.....싶군요....

계란 한판....아 제길.....

개콘의 모 코너의 말을 빌자면....

"이것 참....씁쓸하구만"



2009년 종결기념 자폭 포스트.... Junk talking



아_십라_얼짱각도야.jpg

갑작스런 추남의 얼굴 사진 보고 개깜놀 모드이신 분들께는 좀 죄송합니다....

2009년 종결 기념 포스팅이 이딴 거라고 돌멩이를 던지셔도 다 맞겠습니다OTL

사실 추했고...부끄럼도 많았고....또 한심했던 재작년과 올해를 돌아보며 다시 시작해보자는 심정에 갑자기 찍어서

올리게 된 인증샷이랄까...뭔가 앞뒤 안맞고 갑작스러운 테러포스팅에 대해선 그저 사과만 드립니...(굽신굽신)

그저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도주)


조만간.... Junk talking

그림 한장이 제 이글루에 올라갈 겁니다.

그게 어디의 누구님을 위한 축전일지....아니면 제 개인그림일지는 지금 밝히고 싶지 않습니다.

그림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지금의 상황에 있어서 뭘 그린다고 먼저 밝히는건 좀 뻔뻔하다 싶어서 말이죠...

아무튼 올라오게 되면 그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줄이 다되서야 재시작을 향한 발걸음을 옮긴 바보 한명이-

이..이럴수가... Junk talking

그래도 잘 댓글 달아주시던 이웃들이 던파 포스팅 하나 올라오니 답글도 다시지 않는 괴 사태가!!!!


여..역시 던파...악마의 이름이다....


다시는 던파 관련 포스팅은 안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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