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너....?


이제 댕댕이도 나왔겠다 AR식은 그만 돌리고 일주일에 주간임무 채우려고 한번씩 하는 중형제조를 돌렸는데 4시간 10분이 떠서 아 젠장 나와도 하필 모신나강이냐 했는데...한번도 본적없는 애가 나왔네요...

얘 최근에 추가된 녀석인가요....ㅇㅅㅇ;

댕댕아! 내가 너의 주인이다!;ㅁ;





그렇습니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시키칸인생 한점 후회는 없습니다.

이걸로 된겁니다....중형제조 30번은 해먹을수 있었던 자원? 그까이거 다시 모으면 되지....

널 얻었으니 됐다 댕댕아 강화모의전...경험치모의전...코어 등등 아끼지 않고 널 키워주마 ㅠㅠ

스타짜응의 옷이 생겼습니다. Junk talking

극 무과금을 지향하는 헝그리 시키칸이라서 가챠는 별로 안뽑습니다만 토큰이 좀 생겨서 이벤가챠를 돌렸지만 원하는 숙소부위인 벽지가 나오질 않아서 절망하고 남은 6개의 토큰을 상시가챠에 질렀는데...

 
...응?



 



왠지 벽지를 못얻은 설움이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후욱후욱...스타짜응 내가 제대 확장도 안한 시키칸이지만 벡터 4링 하는 순간 빼고 너 키워줄께 후욱후욱.....

야간 작전 끝내고 내 침대로 오도ㄹ....은 넌 죽었지...ㅠㅠ

이 망할 댕댕이를 그냥... Junk talking


댕댕이 갖고 있는주제에 아이디다브류 하나 나왔다고 징징대지마! 자원이랑 코어는 모으면 그만이야!

진짜 이 망할 소전 댕댕이를 복날에 잡아다 끓어버렸어야 했습니다....애증과 집착이 넘치면 원한이 된다 라는 말을 요즘 실감하고 삽니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오늘부로 댕댕이를 얻기위해 거짓말 약간 보태서 중형제조 30번은 넘게 할 양의 자원소모를 찍었습니다.

모자란 자원을 군수지원과 군수지원을 반복하면서 드디어 약간 숨통이 트여서 다시 댕댕이를 얻기위한 도전을 했습니다...

남은 3장의 인형계약....그리고 함께 남은 쾌속제조계약....

이 세장에서 댕댕이가 나와주길 빌면서 제작에 들어갔습니다만....

(첫 제조 4432 30)


.......

(두번째 제조 4432 30)


......

(세번째 중형제조-얼마 넣었는지 잊어버림)
 WA2000:Hi...또만났네?


.......

이쯤되면 댕댕이가 이런 고성능 애들을 방패삼아서 나오기 싫으니 나 찾지 마세요 라는 메세지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ㅜㅜ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 댕댕이 이뇬을 잡아다가 복날에 끓여버렸어야했어어어어어어어어 ㅠㅠ

어머니 이게 무슨 짓입니까!! Junk talking


동자승을 계승시키는 중이란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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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nce storm 6stage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