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희망. Junk talking


이번의 블랙쉐..뭐시기 이벤트로 얻은 AUG의 일러레가 카구팔의 일러레인 samail님이란건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만. (바쁜 일정때문에 소전 작업을 참여 할수 없었다는 뒷사정을 듣고 암것도 모르고 카구팔 스킨 안그려준다고 험담한것땜에 좀 죄책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게 계기가 되어 카구팔도 스킨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내심 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제 최애캐 스킨만 내주신다면 멍멍꿀꿀 데꿀멍 개돼지가 될께요 ㅠㅠ

...아 근데 스킨 나와도 히든이면 진짜 위기인데 어쩌지...



...그렇다는군요...역시 이런 걱정을 하는거야말로 애정부족이란 거겠죠...스킨 출시되었을때 히든이라면 개돼지급 과금을 해보고 패키지라면 구입해야겠죠..네네...

청원게시판 난장판 예약 Kickin' there Ass


요로코롬 맘대로 난리치세요 라는 걸 인증해버리면 그 난장판 수라장 속에서 정말 놓치지 말아야 할 청원이 있다면 어찌할거야?

난 이게 제발 누군가의 합성이길 간곡히 바라고 있어.

현재 글로벌하게 털리고 계신 그분 Kickin' there Ass

번역 ▽ 


바보냐 너? 


니가 솔직히 응했으면 그만인 이야기잖아  


거기에 회사와의 대화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까발리는 무뇌 수준 하고는 


왜 그림쟁이새끼들은 이놈이고 저놈이고 클라이언트와의 대화를 까발리는지 몰라 (ㅋ)  


뭐가 공식적인 사죄야 ㅋㅋ 그림밖에 못그리는 저능아가 기어오르지좀 마라.



번역 ▽


음... 왜 '아주르 레인'이 "페미니스트"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네요.

페미니스트의 의견..? 같은거에 좋아요나 리트윗을 누른 건 당신이었죠?


그리고 여권 신장론자들과 어떠한 일도 벌이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거부한 것도 당신이죠, 그렇지?

근데 왜 아주르 레인을 탓하는 거야?


---------------------------------------------------------------------------------------------------------------------


저 양반들이 진짜 외국인인지 외국인 코스프레를 하는 한국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만약 진짜 외국쪽 아주르레인 유저라거나 뭐 그런거라면 정말 글로벌 망신이 따로없군요 저건....


아무튼 트위터는 바보 거르는 그물망으로 활용해도 정말 괜찮은거 같긴 하군요.


소전 잠시만 존버합니다. Junk talking

항상 뭔 우연인지 저번의 딥다이브때도 글코...큐브때도 그렇고...뭔 대형이벤만 열리면 터지는 회사일땜시 이벤트 진행도 제대로 못하는것도 있지만....

매번 갈수록 이벤트 난이도가 자비가 사라지는게 이게 진짜 썩은물들 도전하라고 만들어놓은 최종컨텐츠인지 아니면 즐기라고 만들어놓은 이벤트인지 종잡을수가 없군요.

제가 모바일 게임을 그리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소전마냥 이벤트 난이도가 갈수록 자비없어지는 게임은 생전 처음 봅니다.

뭐 즐길 시간이 점점 사라진다는 핑계로 도망치는 기분이 들어서 영 찝찝하지만 이벤트전역 진행하면서 영혼까지 털리는 기분을 감출 수가 없어서 이쯤 잠시만 이벤 끝날때까지만이라도 존버하렵니다.

와 이 게임 5성을 캐시 안쓰고 뽑네? 라이트 유저를 위한 게임이야! 하면서 기뻐하던 순수했던 과거의 제게 말해주고 싶네요.

지금은 기뻐해라...넌 이제 이벤트 전역에서 영혼까지 털릴거다...라고요.

200트는 너무 많소... 10트쯤 합시다! Junk talking


우중:미치겠구만. 좋다! 10트!

오케이! 땡큐! 오케이! K5!


덤.


확률이 업된건 신규총기만이 아닌듯 그동안 고통받은걸 비웃듯이 K5다음에 튀어나와주시는 안구사짜응은 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

Violence storm 6stage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