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never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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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 지나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Junk talking




저란 녀석이 이 세상에 나온 바로 그날이지요.

넵..오늘입니다.

기어코 다시 돌아왔군요

다 큰 주제에 생일 선물줘요 축하해줘요 라고 지인들과 가족들을 조르진 않고 그저 제가 살아온 나날들을 되돌아 봅니다.

참 정말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게 없는 삶이 아닌가....아 직장은 다니고있고 이름도 TV에 내보내니 괜찮은가..저번보단?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만....그래도 조금씩 삶은 변하는구나 라는 감회에 젖은 생각을 해봅니다.

언제나 하는 이야기지만.....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고맙다 나 자신....생일축하해."

이란 말만큼은 저 자신에게 하고 싶습니다.

분명 발전의 속도자체는 늦는 아니 어쩌면 발전이 없는 불량품 인생이라 생각했는데...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나마 앞으로 가고 있고 그리고 미래를 향하는구나 생각하며 조금은 제 자신에게 자긍심이란 약간의 향신료를 얹어주고 싶습니다.

그게 제 인생의 활력소가 될 테니까요.


적어도 지금으로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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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썰린옹 2009/02/22 22:20 # 답글

    오늘이 생신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선물은 제 마음인거... 아시죠? ㅎㅎ
  • 스와티 2009/03/14 16:56 #

    선물줘요~~선물~~~(떼쓰다 록 버스터에 맞고 사망)

    ㅋㅋㅋㅋ 축하만해도 감사드립니다.
  • madsweets 2009/02/23 12:01 # 답글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쭉쭉힘차게 나아가시길 :)
  • 스와티 2009/03/14 16:56 #

    나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나이라서요 이게 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TOWA 2009/04/17 23:19 # 답글

    축하합니다[]
  • 세입보장 2009/05/14 22:25 # 답글

    호잇'ㅅ'/안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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