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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day never p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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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잘그린 이웃분들 그림에 너무 낚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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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14:26: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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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day never p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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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잘그린 이웃분들 그림에 너무 낚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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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유모를 우울증과 외로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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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랜만에 쓰는 포스팅인데 왜 이리 우울하냐고 뭐라고 하실 분도 없어서 이렇게 간만에 마음속에 쌓인것을 풀어놔보려 합니다.<br><br>제목에도 썼지만 요즘 우울증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br><br>뭔가 의욕도 하나 나지 않고 잠을 잘땐 항상 먹던 알약을 삼켜야 잠자리에 들고&nbsp; 항상 혼자 있을땐 소리 죽여 울고 울어도 가슴속에 쌓인 응어리가 풀리지 않습니다.<br><br>남들앞에선 헤헤 거리면서 숨기는 것 자체가 고역이지만 그것이 이젠 저의 최근의 일상입니다.<br><br>직장에서도 헤헤 집에서 부모님 앞에서 헤헤 엠에센에서도 항상 지인들 앞에서 헤헤헤헤 이글루에 답글달때도 헤헤헤헤 찌질찌질(....)<br><br>그러나 나 혼자 일땐 항상 우울함을 마음속에 담고 그것을 버리지 못한채 저 자신만 학대하면서 지내게 되더군요.<br><br>더욱 답답한것은 이 우울함과 외로움의 원인은 원천은 무엇일까 인것 자체도 모르는채...라는 겁니다.<br><br>답도 없고 끝도 안보이는 이 우울함이 어디에서 오는걸까 생각해봐도 오리무중이군요.<br><br>어디까지나 인생을 살아가는건 저의 힘 저 자신 홀로 가야 한다는 생각때문인지 외로움은 더욱 커져갑니다.<br><br>이 사람은 지금 내 곁에 있어도...나와 함께 웃고 있어도....결과적으론 나는 혼자구나...라는 생각때문일까요....<br><br><br>....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br><br>저의 블로그의 이름처럼 Someday never pain....<br><br>언젠간 고통이 없기를 바라면서 저물어가는 오늘 하루를 이렇게 보냅니다.<br><br><br>Someday never Pain....제발....</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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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uin my life</category>
		<pubDate>Tue, 23 Sep 2008 14:22:02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주말 오후의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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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간만에 한가한 주말을 맞은 전 집에서만 컴 앞에 앉아있는 그런 곰팡내 나는 생활을 하루정도는 피하기 위해 <br><br>"잠깐 바람이라도 쐴까" 하는 심정으로 길을 나섰습니다.<br><br>덥지만 그래도 간만에 내리쬐는 햇살을 만끽하면서(얼마나 광합성을 안하고 살았으면....ㅉㅉㅉ) 길을 걷던 그때.<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2147f2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2147f24.jpg');" /></div></p><br>한마리의 고양이를 만났지요.<br><br>돌아다니는 어느 고양이들이나 다를바 없지만 너무나도 편안히 햇살을 받고있는 녀석의 모습에 잠시 이끌렸죠.<br><br>다가갈때까지는 몰랐지만 녀석은 매우 순종적이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6a6f1d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6a6f1d4.jpg');" /></div><br><br>굉장히 순종적인데다가 쓰다듬어주니 잘 따르더군요.<br><br>길에서 지나다니는 고양이만 봐도 헤실헤실거리며 다가갔지만 모두 무심히 도망쳐버리는 것을 보며 힘없이 추욱 늘어지는 사카키(...)스런 짓을 반복한 저에겐 참으로 기쁜 일이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c260ca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c260ca1.jpg');" /></div><br><br>참 잘따르더군요....그루밍도 잘 하고 말이죠.<br><br>한참을 쓰다듬고 턱을 손가락으로 긁어주면서 "그르릉~!"거리면서 재롱을 피우던 녀석이 갑자기 제 쪽으로 시선을 옮겼을때 저는 잠시 마음 한가운데가 미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30bb869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30bb8695.jpg');" /></div><br>그랬습니다...아까부터 한쪽눈을 안뜨고 있던것이었죠.<br><br>눈에 뭐라도 들어갔나 라고 생각했지만....전 그녀석과 놀면서 헤어질때까지 한쪽눈을 뜨지 않았습니다.<br><br>어째서 다친걸까....어쩌다가 이런 불편한 상황이 된걸까....<br><br>녀석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대답해줄리도 없고 대답해준다 해도 고양이 언어를 모르는 제가 어찌할 도리는 없었겠죠.<br><br>아무튼 동정심과 보호본능이 뒤섞인 마음을 가지고 녀석과 꽤 오랜시간을 같이 있었습니다.<br><br>오랜 시간 후에 꽤나 어두워지자 녀석을 놓고&nbsp;돌아갈수밖에 없었지만요.<br><br><br><br>만약 다시 그곳에서 만날수 있다면 전 다시 녀석을 보러 가고 싶습니다.<br><br>녀석과 오래 친하게 지내다보면 조금이나마 다친 눈에 대한 사연도 짐작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별 시덥지도 않은 생각을 해보지만...글쎄요....<br><br>그저 녀석이 불편한 몸이건 아니건간에....사람을 잘 따르는 그녀석을 촌음의 시간이나마 같이 있어주고 싶습니다.<br><br>뭐...다시 녀석을 만날수 있다면의 이야기지만요.<br>			 ]]> 
		</description>
		<category>get some happiness</category>
		<pubDate>Sun, 31 Aug 2008 14:01:23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금일 올림픽 야구 패배에 대한 2ch스레드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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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enjoyjap.egloos.com/736520">일본 야구 제삿날 !! 베이징 올림픽 준결승 한일전 2ch 반응</a><br><br>카피사루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온 야구&nbsp;한일전 이후의 2ch스레드입니다<br><br>정말 스레드 하나하나가 주옥같아서 어느곳 하나 안 웃고 지나칠수 없었지만 가장 절 뿜게 만든 스레드는....<br><br><br>370 ：<a href="mailto:sage"><b>무명씨＠황송합니다</b></a> ：2008/08/22(금) 15:03:54 ID:J/6wPjII0 <dd>나쁜놈! 케이크가 100개 있으면 90개는 호시노의 것이다 <br><br><br><br><br><br><img title="" height="307"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8/08/22/PYH2008082205280001300_P2.jpg" width="500" border="0"><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바탕','Batang'"><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바탕','Batang'"><strong>호시노 지못미▶◀</strong></span></div></strong></span></dd>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22 Aug 2008 10:39:57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 정리.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1960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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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화촬영소:님드라,&nbsp;남양주에 설치한&nbsp;디스플레이 살짝 맛 갔다능&nbsp;ㅋ<br><br>사장: 조평시니, 우리가 해결해 보고 오겠음(남양주로 졸랭 차 운전해서 감)<br><br>나&amp;동기들&amp;설치팀: 헉헉 하악 하악 흐읍.<br><br>현장직원: 일 빨리 해야한다능, 거기 그 쌘뺑이(나인듯) 일 열심히 안하니 초큼 나쁜듯 ㅋ<br><br>나:(속으로)조평시니....<br><br>사장:(전화) 헐 님들아,&nbsp;추가로 일거리 회사에&nbsp;날아왔음 ㅋ<br><br>설치팀 팀장: 아오 막장들아&nbsp;깨지고 싶지 않으면&nbsp;빨리 ㅌㅌㅌㅌ(서울 옴)<br><br>사장:헐 님드라 일거리 딴데로 넘어갔음&nbsp;모처럼 인센티브 생길 거리 날아갔음 초큼 유감인듯&nbsp;ㅋ<br><br>설치팀: 낚였다 ㅋ<br><br>동기들: 파닥파닥 ㅋ<br><br>나: 헉헉 하악 하악 꽤꾸닥<br><br><br><br><br>결론:아오 빡쳐&nbsp;사장새키 조평시나 뒤져라!<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5:26:22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1953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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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장점이라곤 하나도 없이 단점만 죽어라 갖고 태어난 몸으로 노력하자니 눈물 쫙 빠집니다.<br><br>앞에서도 썼듯이 어떻게든 노력으로 장점 하나라도 만들어봐야지 했지만 이것 참 노력은 한거 같은데 진전은 하나 없고....<br><br>다른 사람이 노력을 2배 한다치면 전 10배 비율로 이를 바득바득 갈고 따라가야 하니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e0032735_48a6bf333ebf0.jpg" width="500" height="2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e0032735_48a6bf333ebf0.jpg');" /></div></p><br>지칩니다 지쳐...힘들어 죽겠어요....<br><br>떨어지는 그림실력 보충하겠답시고 밤에 자지도 않고 몇날며칠을 그렸지만....까놓고 말하자면 올려봤자 욕만먹을 수준만 나왔고....<br><br>그 상태에서 몸 키우겠다고 운동을 새벽같이 나가서 운동하다 코피쏟고 기절해서 정신차려보니 병원이질 않나....<br><br>생각해보면 그냥 보통 수준의 장점만 가지고 싶다는 소망인데도 이렇게 힘들게 몸을 굴려야 하다니....<br><br>정말 고행도 이런 고행이 없네요.<br><br>뭐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참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다리 찢어진다 라는 말이 떠오르지만....제가 원하는 "남들만큼 따라가보자"라고 정한 목표가 제게 있어선 황새수준이었다니....정말 제가 얼마나 못나고 단점 투성이인 인간인지 이제야 이해가 가는군요.<br><br>뭐 아무렴 어때요....그래도 끝까지 가볼랍니다.<br><br>이게 단순히 악에 받쳐 몸을 만신창이로 만드는 자폭인지 결실을 맻을수 있는 의미있는 행동인지는....곧 알게 되리라 싶네요.<br><br>할수있을때까지 해볼랍니다.<br><br><br>덧.<br><br><br>슬슬 새 직장을 알아보는 중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e0032735_48a6c0621e827.jpg" width="346" height="2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e0032735_48a6c0621e827.jpg');" /></div><br><br>사실 제가 다니는 회사에 디자이너로 채용되어놓고 디자인 업무도 하는건 물론거니와 설비 직원들이 따로있음에도 불구하고 나가서 육체노동을 뙤악볕에서 하는것도 해야 한다는게 참....<br><br>그렇게 육체노동까지 한만큼 돈을 받느냐라고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br><br>봉급에 제가 디자인한 워크의 인센티브만 받고 땡입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5/e0032735_48a6c281a78a4.jpg" width="351"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5/e0032735_48a6c281a78a4.jpg');" /></div><br><br>당신같으면 이런 상황에서 일할맛 나겠수?<br><br>까놓고 말하자면 그냥 육체노동까지 겸한다는 사실 하나로 그만둔다기엔 청년실업 문제가 장난아닌건 알지만.....<br><br><strong>대체 왜 내가 육체노동 나가서 공구 이름 모른다고 혼이 나야되는건데? 응?</strong><br><br>이럴거면 디자이너란 직책을 주지말던가 쳇.<br><br><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12:06:59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훗 이겼군.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1937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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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나운서:박태환 선수~! 금메달입니다~!<br><br><br>나:훗...이겼군.<br><br><br>친구와의 내기는 나의 승리다....오늘 저녁은 소화잘되는 고기로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pubDate>Sun, 10 Aug 2008 02:46:12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지 않겠다.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1927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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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굴이 못생겼다고 해서 지지 않겠다.<br><br>키가 작다고 해서 지지 않겠다.<br><br>그림 실력이 X같다고 해도 지지 않겠다.<br><br>여자들이 날 혐오한다해도 지지 않겠다.<br><br>28년 나이 먹고도 제대로 사랑해본적 없다해도 지지 않겠다.<br><br>밑바닥을 기고 있는 인생이지만 지지 않겠다.<br><br>과거에 수치스런 과거가 많다해도 지지 않겠다.<br><br>블로그가 아무리 외면당한다 해도 지지 않겠다.<br><br><br>세상 모든 X병신스런 요소가 내게 모여있는 현재의 상황에 굴하지 않겠다. 분명 지금의 내겐 좋은 점이란 한가지도 없는 결점 투성이의 인간임은 분명하다.<br><br>분명 이 포스팅은 내가 장X인 올림픽에 나가도 우승먹을 정도의 결점투성이에 찌질함을 고루갖춘 인간임을 자랑하려는 것도 아니요 그저 한탄을 하려고 쓴것도 아니다.<br><br>이것은 찌질스런 나 자신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그것을 이겨내겠다는 나의 결심의 선언이다.<br><br>덤벼라 찌질하고 병신같은 나 자신아. 이겨내보이겠다. 그리고 더욱 더 좋은 나로서 다시 거듭날것이다.<br><br>두 눈이 있으면 똑똑히 봐둬라. 내가 언제까지고 나 자신의 찌질함과 결점투성이에 굴복하고 살것이라 생각마라.<br><br>이젠 전쟁이다.<br><br>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pubDate>Wed, 06 Aug 2008 01:12:25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심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1918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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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그런데로 먹고 살만한 돈을 주는 저의 직업을 지금도 붙잡고 있습니다만. 제가 지금의 현실에 만족하냐...라고 한다면 그렇지도 않습니다.<br><br>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먹고 사는 것만으로 좋은건가. 난 어느덧 초심을 잃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말입니다.<br><br>그 초심이란 그림 그리는것을 생업으로 삼아서 언젠가 위로 올라가고 말겠다는 결심을 한 그때의 일입니다만.<br><br>어느덧 레이아웃과 폰트 디자인 가끔 들어오는 CI디자인의 일거리에 혼을 뺏겨서 어느덧 그림을 제대로 안그린지 어언 기억하기도 힘든 세월이 지났습니다.<br><br>아예 안그렸다고는 할수 없지만 지금으로선 제 그림실력이 어디까지 떨어졌는지 감도 안잡히는군요.<br><br>그래서 밤에 잠도 못자고 고민하던 와중에 인터넷을 뒤져보다가 근로교육을 받을수 있는 기회에 대한 자료를 접했고 관련업체를 알아 봤고 그 교육과정 카테고리에 게임 그래픽 제작 관련 과정이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1년과정이더군요. 그 1년과정중에 업계에서 인턴십 자격으로 급여를 받고 동시에 교육까지 할수 있는 형태의 그것이더군요)<br><br>저는 솔깃했지만...지금의 제 나이에 다시 교육을 받고 내가 원하는 일을 할수 있는걸까 라는 망설임에 들어섰습니다.<br><br>그리고 저는 그 결정을 일주일 남겨놓고 갈림길의 선택을 진행중입니다.<br><br>그리고 그 답은 머잖아 나오겠지만....<br><br>저는 사실 지금의 저에게 만족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교육을 받으면서 다시 준비한다는 것은 도약하기 전에 잠시의 움츠림으로 생각할수 있도록 결정을 내리고 싶습니다.<br><br>이런 상황인지라 이웃분들의 조언이 꽤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br><br>제 결심이 좋은 방향으로 갈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pubDate>Sat, 02 Aug 2008 15:11:02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썰린옹께서 주신 복귀기념 축전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1910193</link>
		<guid>http://bringer.egloos.com/191019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3e78e29f6.jpg" width="500" height="11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3e78e29f6.jpg');" /></div><br>헉....정말로 축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그것도 엄청나게 멋진 <strike>하악하악한</strike> 축전이 와버린 것입니다;ㅂ;<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40077e1f9.jpg" width="429" height="3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40077e1f9.jpg');" /></div><br><br><br>설마 나같은 마이너 블로그에 축전을 주신다 해서 무슨 득이 있을까 생각하고 반신반의 했지만 정말로 축전이 와서 한순간 제 눈을 의심했지만....제게 온 축전이 맞았습니다....ㅠㅠ<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40dc84bb5.jpg" width="218" height="4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40dc84bb5.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정말 저렇게 울진 않았습니다만 한순간 눈물이 찔끔했다지요....히트수 방문자수 없다고 떼만 쓰는 제게 이런 축전을 주시다니ㅠㅠ<br></div><br><br><br><br><br>썰린옹께서 결국 약속하신대로 축전을 주셨습니다.<br><br>이글루 운영하면서 한번도 축전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축전 줘도 냉랭한 반응만 돌아왔던 제가 이런 축전을 받은 소감은 어떨까요.<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3f2d03ce7.jpg" width="313" height="3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3f2d03ce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3f3f321cb.jpg" width="429" height="3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3f3f321cb.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축전도 멋지고 정말 정성들여서 그리신 거라 제 기쁨의 크기도....<br></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3f326ac4d.jpg" width="428"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30/35/e0032735_48903f326ac4d.jpg');" /></div><br>네 만만치 않게 컸다지요....<br><br><br>그림에 조예가 먼지 털만큼도 없는 저라서 그런지 몰라도 썰린님 그림에서 더 빛이 나고 있어요 으아아아아;ㅂ;b<br><br><br>아무튼 감사드리며 조만간 썰린님 일정 히트수 기록하면 저도 보답하는 차원에서 축전을 마련해서 받들어 올리겠습니다;ㅂ;<br><br>아무튼 정말 감사드립니다 으아아아아;ㅂ;<br><br>덧. 흔히 시각적으로 위험한 축전이라면 모자이크를 쓰지만....썰린님께서 정성들여 그리신 그림에 함부로 모자이크를 가하는건 별로 예의가 아니라 생각되어 그냥 내버려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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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et some happiness</category>
		<pubDate>Wed, 30 Jul 2008 10:24:02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폐쇄선언 철회하고 부활.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1897108</link>
		<guid>http://bringer.egloos.com/1897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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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랄까요 너무 지나치게 빠르게 재개선언을 하는것도 무리수가 있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만.<br><br>썰린님이 부활하면 축전준다는 거부하기 힘든 미끼를 던지시고 매닷양에게 리퀘 신청해 놓고 제 블로그에 개제 안하면 이건 뭐 예의도 아닌 와중이라.....<br><br>다시 블로그 열고 재게 합니다.<br><br>오랜만에(...) 부활해서 리플이나 낚으려는 계책이 아니냐 생각하신다고 해도....이미 블로그에 방문자를 끌어들일만한 글쓰는 재주도 그림그리는 재주도 없다는걸 이미 알았기 때문에 이웃에서 방문이 없다한들 그러려니 하렵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pubDate>Fri, 25 Jul 2008 09:35:02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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